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청계천이 내년 10월 1일 복원 공사를 끝내고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오는 25일 청계천 시작 부분에 10미터 높이의 카운트다운 탑을 설치하고, 25일 0시부터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5월이면, 다리 등 구조물 공사를 모두 끝내고, 6월부터 9월까지 조경공사와 장마철 시험 가동을 거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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