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월간 수출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인천지부는 지난 달 인천지역 수출액이 10억 4천 5백만 달러로 집계돼 지난 해 같은기간보다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와 철강 등 중화학 제품이 9억 5천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과 중국, 일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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