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윤리경영에 대한 국제 표준화 작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주도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표준화 작업이 내년 3월에 열리는 제네바 회의를 계기로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제네바 회의에서는 기업 내부자 거래와 뇌물공여금지, 회계투명성, 작업환경, 아동 고용금지, 환경경영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