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에서 재허가 추천이 거부된 경인방송은 2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31일부로 폐업하고 모든 직원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인방송 관계자는 주된 사업인 텔레비전 방송 사업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만큼 회사를 정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인방송측은 특히 내년 말까지 허가 기간이 남아있는 FM 라디오 방송도 31일부로 방송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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