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가지원 첫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개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정부차원에서 지원하는 첫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노동부는 서울 대림동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지어 2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충상담과 생활적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있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