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차원에서 지원하는 첫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노동부는 서울 대림동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지어 2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충상담과 생활적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있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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