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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노인학대예방센터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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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학대를 당하는 노인들을 위한 서울시 노인학대예방센터가 23일 서초구 방배종합 사회복지관에 문을 엽니다.

30평 규모의 이 센터에는 전문 상담원 4명이 배치돼 24시간 상담과 현장조사, 의료와 법률 상담을 하고, 필요할 경우 쉼터에서 임시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 센터와 연결을 하려면 국번없이 1389번을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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