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가 내년을 결식아동 없는 원년으로 정하고 급식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부천시는 이에 따라 겨울방학기간인 내년 1,2월에 2억 5천8백만원을 들여 천51명의 어린이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이후에도 15억 5천만원을 배정해 학교를 통해 점심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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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가 내년을 결식아동 없는 원년으로 정하고 급식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부천시는 이에 따라 겨울방학기간인 내년 1,2월에 2억 5천8백만원을 들여 천51명의 어린이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이후에도 15억 5천만원을 배정해 학교를 통해 점심을 지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