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8.1도까지 떨어졌고 철원은 영하 13.1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상 1도까지 오르는 등 차가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진 뒤 성탄절인 모레부터 조금씩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탄절인 모레는 전국에 구름만 많이 낄 것으로 보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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