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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적격심사 대상 1명 자진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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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행된 검사 적격심사 과정에서 퇴출 심사대상에 올랐던 검사 한 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법무부는 수도권 지검의 7년차인 평검사 1명이 최종 심사대상에 오르자 스스로 사표를 제출해 최근 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부적격 대상에 오른 검사들이 몇명 있었지만, 사표를 제출한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소명이 받아들여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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