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범고래가 매우 고통스러운듯 이리저리 헤엄치고 있습니다.
새끼 범고래를 낳을 출산이 얼마 안남았기 때문이데요,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도 범고래가 무난하게 출산하기를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침내 새끼 범고래가 반쯤 보입니다. 어미 범고래도 이제는 지쳐보입니다.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마침내 새끼 범고래가 기다렸다는 듯 세상에 나오자 관객들도 환호하고 어미 범고래도 기쁜듯 새끼 범고래와 함께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샌디에이고 씨월드에서 있었던 범고래 출산 장면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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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김현 h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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