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10대들은 불황기에도 계획적인 구매 보다는 충동적인 구매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강기획과 LG애드 등 국내 6개 광고대행사가 5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소비자 성향조사'를 보면, 10대 2명 중 1명은 기분에 따라 물건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건을 살 때 기분에 따라 살 때가 많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응답자가 10대는 43%로 나타났습니다.
또 '세일을 기다렸다가 물건을 구입한다'는 응답은 10대의 경우 43.0%로 다른 연령 대에 비래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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