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상생 정치 계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여야 '4자 회담'의 결과를 놓고 열린우리당에서는 후폭풍이 한창 몰아치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는 오늘(2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4자회담은 여야 관계가 새롭게 출발하고 상생의 정치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여야간 합의를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여야간 합의를 최선을 다해 실천에 옮기겠으며 특히 4개 쟁점법안에 대해선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4대법안을 비롯한 쟁점 법안 처리와 관련,  "국회  상임위에서 합의되지 못하는 쟁점사항은 4자회담에서 다뤄야 한다"면서  "합의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의 발언 동영상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