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은 22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2005년 에이펙(APEC) 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준비에 관한 약정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약정에 따라 정부측 APEC 준비기획단은 회의시설, 숙소 등 편의시설과 회의지원 IT 인프라, 문화행사, 인력확보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부산시는 도심 환경정비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양측은 행사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상호보완적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