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22일 낮 자민련 김학원 대표와의 오찬 회동을 시작으로, 비교섭단체 대표들과 연쇄 접촉을 갖습니다.
두 당 대표들은 22일 만남에서 여야 4자 회담 결과를 비롯한 정국 현안과 두 당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대표는 또 오는 27일에는 민주당 한화갑 대표를 만날 예정이고,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와도 연내에 회동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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