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저녁 6시 반쯤 인천시 신흥동의 한 유조차량 기지에서 유조차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31살 김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44살 배 모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이들은 유조차의 기름 주입구 방향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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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저녁 6시 반쯤 인천시 신흥동의 한 유조차량 기지에서 유조차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31살 김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44살 배 모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이들은 유조차의 기름 주입구 방향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