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자금 사건과 불법대선자금 사건에 각각 연루돼 복역중인 이훈평 전 민주당 의원과 최돈웅 전 한나라당 의원이 오는 24일 가석방됩니다.
법무부는 이씨와 최씨가 가석방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성탄절 경축 가석방자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씨와 최씨는 각각 지난 10월과 9월 각각 형이 확정됐으며 잔여형기는 25일과 1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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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자금 사건과 불법대선자금 사건에 각각 연루돼 복역중인 이훈평 전 민주당 의원과 최돈웅 전 한나라당 의원이 오는 24일 가석방됩니다.
법무부는 이씨와 최씨가 가석방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성탄절 경축 가석방자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씨와 최씨는 각각 지난 10월과 9월 각각 형이 확정됐으며 잔여형기는 25일과 17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