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물차량의 불법 주정차와 차고지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가 오는 2천 8년 말까지 화물자동차 차고지 4곳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차고지 예정지역은 인천항 주변과 경인고속도로 부평 I.C 주변, 제 2 경인도속도로 남동 I.C 주변과 서해안 고속도로 종점 주변 등입니다.
인천시는 또 이들 차고지에 식당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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