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고밀도 아파트지구 허용용적률이 모두 230%로 확정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21일 청담, 도곡, 서빙고, 여의도 등 6개 고밀도 지구의 허용용적률을 230%로 규제한 개발기본계획변경안을 공람공고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허용용적률을 230%로 정한 서초, 반포와 압구정 고밀도 아파트지구 등과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나머지 6개 고밀도 아파트 지구의 허용용적률도 모두 230%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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