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법률 759개서 한자 사라진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내년 한글날부터 현행 법률에 들어있는 어려운 한자 표기가 모두 한글로 바뀔 전망입니다.

정부는 21일 오전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이해찬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현행 759개 법률에 한글과 섞여 사용되고 있는 한자를 전부 한글로 표기하도록 하는 '법률 한글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안'을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또 쌀 관세화 협상의 타결에 따른 쌀 수입 증가와 쌀값 하락에 대비해 '쌀소득 보전기금의 설치·운용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