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경기도 광주지역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건설업체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혁규 한나라당 의원에게 이번 주중에 출두하도록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국회일정을 감안해 28일쯤 출두하겠다는 뜻을 검찰에 전했다며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기 때문에 모든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경기도 광주지역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건설업체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혁규 한나라당 의원에게 이번 주중에 출두하도록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국회일정을 감안해 28일쯤 출두하겠다는 뜻을 검찰에 전했다며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기 때문에 모든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