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권양숙 여사와 함께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전경련이 함께 주최한 '사랑의 열매' 음악회에 참석해 "경제도 어려운데 큰 맘 먹고 기업이 돈을 많이 모아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말했습니다.
20일 행사에서는 삼성과 LG 등 30개 그룹과 기업이 기탁한 70억원 어치의 전동휠체어 2천229대가 공동모금회에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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