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는 내년에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주요국가 가운데 성장률이 가장 저조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CSFB 투자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내년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3.6%로 인도와 대만, 홍콩 등에 비해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SFB가 제시한 내년 한국 경제성장 전망치는 씨티그룹과 HSBC가 제시한 전망치 보다는 다소 높지만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등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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