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현대상선 회계부정 수사 불가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현대상선의 추가 회계부정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가 22일 제재를 결정할 예정이어서 제재 수위에 따라 검찰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검찰은 "현대상선의 추가 회계부정 혐의는 새로운 범죄 사실로 당연히 수사대상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현대상선측이 밝힌 대북송금액 2억달러, 우리돈으로 2천235억원 외에 추가 송금액의 실재 여부가 규명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