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해외 구직신청 급증…"일정요건 갖추고 지원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이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조사 결과 올들어 해외 구직 신청자는 모두 3만3천6백26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반 넘게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해외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는 5백42명으로 산업인력공단이 확보한 해외 업체들의 구인수인 2천5백50명에도 크게 못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의 한 간부는 "일정한 요건을 갖추려는 노력도 없이 해외 취업에 도전해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고 진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