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법은 오토바이 날치기 범행을 추격하는 경찰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26살 김모씨와 22살 권모씨에게 각각 징역 6년과 4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경찰의 추적을 받자 흉기를 휘두른 행위는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며 인적, 물적 피해가 커서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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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법은 오토바이 날치기 범행을 추격하는 경찰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26살 김모씨와 22살 권모씨에게 각각 징역 6년과 4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경찰의 추적을 받자 흉기를 휘두른 행위는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며 인적, 물적 피해가 커서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