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9시쯤 서울 가산동의 한 분식집에서 LP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주인 28살 원모씨와 지나가던 행인 등 모두 8명이 얼굴과 이마를 조금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점화기계로 가스레인지에 불을 붙이다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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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9시쯤 서울 가산동의 한 분식집에서 LP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주인 28살 원모씨와 지나가던 행인 등 모두 8명이 얼굴과 이마를 조금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점화기계로 가스레인지에 불을 붙이다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