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도국의 신우선 기자가 17일 한국방송인동우회가 시상하는 제 13회 바른말 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인동우회측은 신 기자가 SBS 나이트라인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쉽고 정확한 방송언어를 사용해 올바른 우리말 보급에 기여했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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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도국의 신우선 기자가 17일 한국방송인동우회가 시상하는 제 13회 바른말 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인동우회측은 신 기자가 SBS 나이트라인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쉽고 정확한 방송언어를 사용해 올바른 우리말 보급에 기여했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