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화성서 발견된 유골, 실종 여대생으로 확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그제 화성 여대생 실종현장 근처 야산에서 발견된 유골은 실종된 노 모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소에서 유골을 부검한 결과, 유골은 171.5㎝의 여성으로 과거 치과치료 기록을 통해 치료받은 치아와 모양, 치열이 노씨와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골이 노씨로 확인됨에 따라 화성일대 지리에 밝은 2명 이상의 남성 용의자를 잡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