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공인중개사시험 내년 3∼5월 추가시행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건설교통부는 지난 11월에 치러진 공인중개사 시험이 난이도 조절 실패로 합격률이 매우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3∼5월중에 시험을 추가로 보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3∼5월에 추가시험이 실시될 가능성이 크고, 당초 예정돼 있는 11월 시험도 그대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