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에서 64살 김 모씨가 선로로 뛰어내려 달려오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증언과 김씨가 평소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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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에서 64살 김 모씨가 선로로 뛰어내려 달려오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증언과 김씨가 평소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