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찰, 화성서 발견된 유골 유전자분석 의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기도 화성 여대생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화성 경찰서는 13일 보통리 야산에서 발견된 유골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유전자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노 모씨로 추정되는 유골에 살점과 머리카락이 남아 있어 주말 안으로 노씨와 동일인물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골이 발견된 지점이 평소 사람의 왕래가 거의 없는 곳인 점으로 미뤄 이 일대 지리에 밝은 자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