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헌혈자 수가 지난해에 비해 1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올들어 헌혈자는 215만명으로 지난해의 236만7천명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사는 "30-40대 청장년층의 헌혈과 여성 헌혈, 등록 헌혈자의 확대를 통한 헌혈구조의 근본적 개선으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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