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방송이 13일 새벽 1시 45분을 기해 직장 폐쇄를 결정해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경인방송은 용역업체 직원 백 명을 동원해 정문을 봉쇄하고 노조원들의 회사 진입을 막았습니다.
긴급 소집된 노조원 백명은 용역업체 직원들과 물리적 충돌을 빚지는 않았지만 날이 밝는데로 방송위원회에서 항의집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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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이 13일 새벽 1시 45분을 기해 직장 폐쇄를 결정해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경인방송은 용역업체 직원 백 명을 동원해 정문을 봉쇄하고 노조원들의 회사 진입을 막았습니다.
긴급 소집된 노조원 백명은 용역업체 직원들과 물리적 충돌을 빚지는 않았지만 날이 밝는데로 방송위원회에서 항의집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