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79개 실업계 고교의 2005학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이 7년만에 초과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마감되는 실업계 고교의 입학원서 접수 현황을 어제까지 집계한 결과, 2만4천770명 모집에 2만6천525명이 지원해, 지난 97년 이후 처음으로 79개 실업계 고교가 모집정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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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79개 실업계 고교의 2005학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이 7년만에 초과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마감되는 실업계 고교의 입학원서 접수 현황을 어제까지 집계한 결과, 2만4천770명 모집에 2만6천525명이 지원해, 지난 97년 이후 처음으로 79개 실업계 고교가 모집정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