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선언 발표 56주년인 10일 한 시민단체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인권미술전을 열었습니다.
새사회연대가 주최하는 '놀라운 세부- 제1회 오늘의 인권전'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층 전시관에서 10일 개막돼 오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에 다양한 인간관계와 서민들의 삶을 표현해 그 속에서 인권을 유린하는 권력을 비판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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