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내년 국내총생산, GDP 기준 성장률을 상반기 3.4%, 하반기 4.4% 등 연간 4%로 전망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은 지난해 1만2천646달러에서 올해는 1만4천백달러로 내년에는 1만6천900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년 수출은 2천730억달러로 증가율이 한자릿수인 7.3%로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건설투자도 0.5%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밖에 민간소비도 상반기 0.6%, 하반기 2.9% 각각 늘어나겠지만 연간으로는 1.8% 증가에 그치고 설비투자는 올해보다 다소 나아져 5.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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