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포털 네이버와 한게임을 운영하는 NHN이 분당으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하고 성남시와 사옥이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는 성남시가 분당 정자동의 시유지 1,996평을 NHN에 매각하고, NHN은 반대로 매년 신규채용 인력의 30% 선까지 성남시민을 고용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NHN 본사 이전으로 성남시는 연간 백억원 안팎의 세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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