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9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난 10박 11일간의 아세안과 유럽 순방에서 북한 핵 문제를 평화적 방법으로 풀어야 한다, 또 북한 체제 붕괴론은 배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또, 유럽 3개 나라 정상들과 회담을 통해서 우리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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