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뉴욕 맨해튼에서 100여 명의 월가 투자자들을 상대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진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IT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IT산업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투자설명회에 참가한 삼성전자와 KT,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8개 주요 IT 기업은 별도의 기업설명회와 함께 투자유치 상담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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