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휴대전화 수출이 처음으로 반도체를 앞서, 우리나라 최대의 수출품목으로 떠올랐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휴대전화 수출은 24 억5천만 달러로 전체 IT수출의 36%를 차지해, 종전 1위 품목인 반도체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휴대전화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은 유럽과 북미지역의 3세대 서비스 확산에 따라 카메라폰 등 고가 단말기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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