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출범하는 통합거래소 초대 이사장 최종 후보로 이영탁 전 국무조정실장이 선정됐습니다.
통합거래소 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인 김광림 재경부 차관은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3명 가운데 이영탁 전 실장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실장은 행정고시 7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제기획원 예산실장, 재무부 국제금융국장, 교육부 차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증권거래소와 코스닥 증권시장, 또 선물거래소를 하나로 통합하는 통합거래소는 내년 1월 28일에 출범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