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민연대 등 3개 보수단체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열린우리당이 국보법 폐지안 등 4대 입법안을 포기할 때까지 매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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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연대 등 3개 보수단체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열린우리당이 국보법 폐지안 등 4대 입법안을 포기할 때까지 매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