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교통량이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유가인상 등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이 조사한 결과 지난 10월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807만 6천여 대로 지난해 9월의 855만 3천여 대에 비해 5.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대중교통 이용자는 하루 평균 천 15만명으로 지난해 906만명보다 12%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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