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중국이 고구려사 왜곡 논란 와중에 지안현에 있는 고구려 왕성 왕릉과 귀족묘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했습니다.
중국은 고구려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의도로 보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 우리나라도 내년 7월 고구려 기념 우표를 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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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고구려사 왜곡 논란 와중에 지안현에 있는 고구려 왕성 왕릉과 귀족묘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했습니다.
중국은 고구려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의도로 보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 우리나라도 내년 7월 고구려 기념 우표를 발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