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환경비상시국 회의는 3일 서울 광화문 시민 열린마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환경파괴 정책 중단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수도권 규제완화나 기업도시 특별법 등은 환경 파괴적인 개발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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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환경비상시국 회의는 3일 서울 광화문 시민 열린마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환경파괴 정책 중단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수도권 규제완화나 기업도시 특별법 등은 환경 파괴적인 개발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