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경제부총리는 1가구 3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세 제도 시행을 연기하는 방안은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양도세 중과세 연기 여부는 국회 논의과정을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볼 수있습니다.
이 부총리는 또 종합투자계획 가운데 제대로된 사업을 발굴해 연기금에 우선권을 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