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공노 파업에 참가했던 도내 공무원 96명 가운데 파업을 적극 주도한 9명을 파면하고 가담자 45명은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파업 첫날 업무에 복귀한 단순 파업가담자 37명은 정직 처분하고, 사실 확인이 필요한 5명은 징계를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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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전공노 파업에 참가했던 도내 공무원 96명 가운데 파업을 적극 주도한 9명을 파면하고 가담자 45명은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파업 첫날 업무에 복귀한 단순 파업가담자 37명은 정직 처분하고, 사실 확인이 필요한 5명은 징계를 유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