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공원의 나무를 소망을 담은 트리로 꾸미는 '소망트리축제'가 서울시내 6개 공원에서 열립니다.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광화문 열린마당과 남산공원, 여의도 공원 등 시내 6개 공원에서 열리며 서울의 공원홈페이지(parks.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아 직접 소망을 담은 장식물을 만들어 소망트리를 꾸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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