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제 12월입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분주한 한 달이 될 것 같은데요.
12월인 다음달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습적인 추위는 두세차례 지나가겠고요, 강원도 산간에는 눈이 많이 와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겠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오늘(30일)은 낮은 구름이 중부지방을 살짝 덮었었는데요.
내일은 서쪽에 있는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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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오늘보다 2-3도 높아지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구름 없이 쾌청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엔 약간 춥게 출발해서 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에서도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물결은 1~2m 정도로 잔잔하겠습니다.
이번 토요일쯤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가 내리고 나면, 지금보다 조금 더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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