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수능 부정행위가 광주지역 뿐 아니라 서울과 충남, 전북에도 있었다는 경찰 발표에 당혹스러워 하면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광주에 조사반을 파견해, 수능시험의 관리체제 문제점을 조사하고 있는 교육부는, 30일 발표된 지역에도 조사반을 추가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2일에는 정부와 민간으로 구성된 대책회의를 열어, 실효성 있는 부정방지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